아들녀석들에게 봉변을 당하고 있습니다.
신문지 펼쳐들고 덤벼드는 통에 영문도 모른채 눈만 땡글~!
아들녀석들이 멀쩡한 강쥐를
신문지 한 장으로 노숙견을 만들고 말았습니다.
그 자세로 누워 있는 녀석도 웃기고...
끝없는 아이들의 엉뚱함에 피식~ 웃음이 납니다.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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