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신문 만들기 숙제를 하느라 초등학교에 다니는 둘째 보조개왕자가 오후 내내 끙끙거렸습니다.
개학 후 첫 과제로 방학 동안 있었던 일들을 중심으로 해서 신문을 만들어 가야 하는데 그리기나 만들기 방면에는 소질이 없다고 스스로 생각해서 그런지 유독 만들기 숙제를 싫어하는데 말입니다.
그래서 완성 된 가족신문은 아기자기 하거나 독특한 멋은 전혀 없습니다.
그냥 타이틀 오려 붙이고, 사진 오려 붙이고, 내용 써서 오려 붙이고.. 그게 전부입니다.ㅎㅎ 뭐 그래도 방학 동안 있었던 일들을 본대로 배운대로 잘 기록한 듯 합니다.
선생님께서 나눠주신 용지가 그다지 크지 않아서 얼마나 다행이었을까요? ㅋㅋ 암튼 깔끔 단순하게 끝내버렸네요.
개학 후 첫 과제로 방학 동안 있었던 일들을 중심으로 해서 신문을 만들어 가야 하는데 그리기나 만들기 방면에는 소질이 없다고 스스로 생각해서 그런지 유독 만들기 숙제를 싫어하는데 말입니다.
그래서 완성 된 가족신문은 아기자기 하거나 독특한 멋은 전혀 없습니다.
그냥 타이틀 오려 붙이고, 사진 오려 붙이고, 내용 써서 오려 붙이고.. 그게 전부입니다.ㅎㅎ 뭐 그래도 방학 동안 있었던 일들을 본대로 배운대로 잘 기록한 듯 합니다.
선생님께서 나눠주신 용지가 그다지 크지 않아서 얼마나 다행이었을까요? ㅋㅋ 암튼 깔끔 단순하게 끝내버렸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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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~ 멋지게 만들었는데요.
2011/08/28 22:10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전 무슨 책자 페지인줄 알았습니다.
알록달록 해서 그렇게 보이나봐요.^^
2011/08/31 00:03 [ ADDR : EDIT/ DEL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