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송이가 자주 취하는 포즈~!
눈치는 얼마나 빠른지
카메라나 폰으로 한컷 찍어 보려고 예전부터 시도를 했건만
늘상 실패로 끝이 났었는데
드디어 순간 포착에 성공했다.
그나마도 눈치챈 녀석이 움직이는 바람에 약간 흔들렸지만,
어쨌든 이나마도 대성공~~♬
강아지가 무슨 이런 자세를 취하는지
볼 때마다 가족들이 배를 움켜 잡도록 만드는 모습이다.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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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참외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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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참외님!~어인 일로 이렇게 두문불출 하셨나요? 매일 안부를 하다 연락이 없으니 은근 걱정이였어요..
    무슨 개가 저런 자세가 나오죠 하하하..
    아마 개를 키우지 않은 이들은 개사랑을 이해 못한답니다.ㅋㅋㅋ
    제집에 키우는 아이를 제 블로그에 올려 놓을께요 한번 보세요.토종 숫진돗개입니다.아직 결혼을..
    동네에서 암놈을 데려다 놓아도 맘에 안들어서인지 쳐다보고 저에게 오고 옆에도 못오게 하니..
    남자 못난사람을 개만 못하단말이..ㅋㅋㅋ

    2010/09/03 17:10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농사일이 바쁠 때 오히려 더 할 얘기가 많은 것 같아요.
      잠시 쉬는 기간이다 보니
      아이들과 전쟁 치르는 일 말고는
      하루 종일 더 밋밋합니다.
      역시 바쁠 때가 더 활기 있어 좋은듯 합니다.^^

      2010/09/06 00:05 [ ADDR : EDIT/ DEL ]
  2. 참외댁 나에게 뭔 섭섭한게 있나요?
    요즘은 참외댁과 글주고 받는게 힘드네요.
    왠지 제가 뭘 잘못했나를 곰곰히 생각해보고 있씀다.
    물론 많겠지많~ 뚜렸하게 생각 나는게 아직 까증은???
    뭔 잘못된게 있거든 말해주세요.
    강아지가 귀여움을 많이 뜨나봐요.
    강아지도 집주인 담는되요.
    그래서인가 착해보여요.

    2010/09/03 17:34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아이고~ 언냐 뭔 말씀을...
      언냐가 잘못한게 뭐가 있다고...
      워낙 특별한 일 없이
      하루 종일 뒹굴뒹굴 하다가
      아이들과 투닥거리느라
      블로그고 트위터고 자주 못해서 그런건데...
      제 게으름이 언냐를 고민하게 만들었네요.
      죄송해요~!! ^^

      2010/09/06 00:08 [ ADDR : EDIT/ DEL ]
  3. 봉이땅엔

    참 부럽다.
    나도 다리쭉 펴고 쉬고 싶은데...

    2010/09/03 23:37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딸기는 이제 슬슬 시동을 거는 시기이죠?
      참외도 머지 않았지만,,,
      저도 그때를 대비하며
      에너지를 축적하고 있는 중입니다.^^

      2010/09/06 00:09 [ ADDR : EDIT/ DEL ]